반려생활은 사료만 챙기는 일이 아닙니다. 산책·배변, 예방접종, 내장·심장사상충 약, 병원 예약처럼 날짜가 다른 일이 겹칩니다. 초보 보호자는 할 일을 매일 / 매주 / 매월로 나눠 두면 빠뜨리기 어렵습니다. 건강 이상 징후는 수의사 진료가 우선입니다.
매일 보면 좋은 항목
- 물과 사료 양, 남긴 양을 확인한다.
- 배변 횟수와 이상 여부(설사, 혈변)를 본다.
- 강아지는 산책과 배변 시간을 비슷하게 유지한다.
- 고양이는 화장실 모래 상태와 식욕을 본다.
주·월 단위로 챙기는 일정
- 예방접종·항체 검사 다음 날짜를 달력에 표시한다.
- 심장사상충·구충 약 투여일을 매달 같은 날로 맞춘다.
- 발톱, 귀, 치아처럼 위생 관리 주기를 정한다.
- 이상 증상이 있으면 임의 약 대신 동물병원에 문의한다.
품종·나이·중성화 여부에 따라 권장 주기가 달라집니다. 인터넷 일반 정보보다 담당 병원의 안내를 기준으로 하세요. 일정과 기록을 한곳에서 보려면 펫플러스 앱 소개를 참고하면 됩니다. 이 글은 생활 체크리스트이며 진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강아지와 고양이 체크리스트를 같이 써도 되나요?
급여·병원 일정은 비슷하지만 산책·화장실 습관은 다릅니다. 공통 항목과 종별 항목을 나눠 적는 것이 좋습니다.
예방접종 일정은 어디서 확인하나요?
동물병원 차트와 보호자 수첩이 기준입니다. 앱에 다음 접종일을 옮겨 두면 놓치기 어렵습니다.